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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82회 제2총무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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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아니요, 그 백종원씨 센터에서 교육을 받아가지고 우리 지역 사람이 되든 외부 청년이 되든 와서 우리 아자개장터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그분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우리가 시설을 해가지고 시설비 예산을 해놨을뿐더러 지금 우선적으로 쉽게 하기 위해서 달빛주막 조성사업 해놓고 달빛주막 축제를 막걸리 축제하겠다, 본 위원은 그래요. 그분들이 지금 우리하고 컨택이 된 상황에서 이행하는 과정도 다 이루지도 아직 않았는데 우선 1차적으로 하기 좋게 이분이 근데 저는 백종원씨가 우리 문경시만 하는 게 아니고 뭐 예산에 성공을 했다고 하지만은 예산 5일장인지 모르지마는 지금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17개인가 18개인가 이분하고 MOU 체결해서 계속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은 본인은 뭐 오지도 안 하고 그분이 스타성이 있다 보니까 그분이 정말로 문경에서 레시피를 교육을 직접 해준다든가 교육생이라도 많아서 이거 해나가면 괜찮은데 축제에 조금 우리가 문경이 잘한다고 소문은 났습니다마는 우리 시민들은 축제에 조금 노이로제에 있어요.

그래서 이걸 또 뭐 저는 막걸리 축제, 주막 축제 되어 있는데 내가 저번에 한번 설명을 왔을 때 축제라는 용어를 안 쓰면 안 되겠나, 예를 들어서 이거 축제 그렇다 해서 계속할 수는 없잖아요. 이건 제가 봤을 때 한시적으로 1번 일회성으로 끝나리라 생각하는데 이걸 계속 막걸리 축제로 뭐 이어 나간다, 성공의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가 뭐 찻사발이나 오미자나 사과나 한우가 뭐 얼마 안 됐습니다마는 그 정도에 축제 저는 효과를 못 본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이거 달빛주막 조성사업에 조금 그 기본적인 테마가 이루어진 다음에 그걸 먼저 뭔가 성공의 여부, 우리가 아직 투자한 예산도 있는데 그것도 안 하고 중간에 이걸로 전향해서 예산을 해서 만들어서 해 보겠다고 하는 게 이건 순수한 그분들 생각이죠, 달빛 주막 조성사업 하는 거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