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먼저 우리 조성영 국장님! 이제 며칠 안 남으신 것 같네요. 이 자리를 빌려서 그동안 공직에 계시면서 참 남 못지않게 남다르게 열심히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박수 한번 보내드리죠. (장내 “박수”) 그리고 저는 예산을 다 봤습니다.
그냥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앞에 위원님들이 잘 말씀하셨는데 결국 여기는 산림녹지니까 산불 방지하고 그다음에 방제 두 가지에 어느 정도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예산이, 산불 우리가 여러 가지 시스템을 통해서 산불예방을 지금 하고 있고 이렇게 관찰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한번 드렸던 게 드론을 이용해 보면 어떠냐, 그러면 경비도 절약될 거고 거기에 기간제가 계시든지 아니면 드론하시는 분을 채용을 해서 하면 좀 더 이게 1년 내내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겨울과 봄이니까 그러면 활용도가 높지 않겠나,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했는데 과장님이 이번에 예산 안 올라왔어요.
그런데 크게 예산 안 들 것 같아요. 그거를 한번 적극적으로 연구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가로수 방제에 있어서 여기도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는데 주민들 얘기는 차량으로 방제하는 게 별 효과가 없다, 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인부 방제 쪽으로 이왕 예산에 서 있으니까 그렇게 특별히 모전천이라든지 사람이 많이 있는 영강체육공원이나 이런 데는 인부 방제 쪽으로 그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