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스카이워크도 없었습니다, 석화산 둘레길 조성 사업에, 초창기에는 없었어요. 없었는데 작년에 나왔어요, 담당팀장한테 한번 여쭤보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이게 봉명산 출렁다리 때문에 계단이 높으니까 스카이워크를 만들어서 브릿지를 만들어서 한다고 했다가 그것도 하니까 거기다가 엘리베이터를 놓고 하는 건데 봉명산 출렁다리 얼마 들였습니까? 50억 들였잖아요, 거 올라가려고 다시 50억을 들여야 돼, 나는 그거 인정 못 해요, 이거, 이거 누구...
우리 위원님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거 내가 보니까 타워가 봉명산 출렁다리에 올라가기 위해서 만든대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잖아요, 다른 방법도 있어요. 거기 올라가기 쉽게 접근하는 거는 이렇게 돈 많이 안 들이고도 그러니까 그게 왜 이런 게 필요한 건지 기존에 있는 석화산 둘레길 조성 사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계속 설계변경, 변경돼서 이게 계속 늘어나는 거야, 이거는 나는 이해가 안 가요, 담당 팀장이나 과장님께서 전문적인 걸 가지고 되는 거는 되는 대로 빨리 추진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중간에서 막 설계 변경하면서 사업을 만들어서 기존 사업도 아직 착공도 못하고 있는 이런 예산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튼 과장님!
이거 석화산 둘레길 설계 변경해서 지금 또 50억이 넘어가서 투심도 받아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