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법령 제도적인... 있는데 강원도도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고 한데 그거는 틀림없이 뭔가 어딘가에 있는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방법이,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4대 명산도 있고 하지만 정말 필요에 의해서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금 그렇습니다. 우리가 산을 기업 유치를 하든 뭘 하든 간에 지금 뭐 50만 평, 100만 평 되는 데는 하기가 힘들어요, 산악 아니면, 그런데 결론적으로 이 산이라고 하는 부분 때문에 모든 제약이 묶여 있어요.
그런 부분은 우리 이저영 과장님이 원체 제가 봐서는 역량도 있고 또 하늘길도 잘 유치하고 있는 과정 아닙니까? 정상인데, 하늘길도 뚫는데 그런 거는 좀 한번 알아보고 문경시 발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강원도 가서 물어보시고 배추 어떻게 심는지 한번 물어봐요, 그러다 배추밭이 생기면 나중에 집도 생길 거고 보기 좋지 않습니까? 솔직히, 자연을 보존하는 것도 좋지만 있는 사람이 살아야 되고 또 우리가 가고 나면 후세가 와서 살아야 되는데 깡촌에는 누가 옵니까?
깡촌에, 올 수 있는 환경이 아니잖아요, 실무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