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요즘 이제 젊은층 요즘 청년정책이라든지 아니면 요즘 이렇게 막 다양하게 핸드폰 보거나 이런 분들도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이제 좀 정서적으로 메마른 부분들이 많은데 그냥 주변 저희랑 비슷한 광역시 예를 들어서 대구광역시에 책 읽는 대구라고 해서 문학 자판기를 청소년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청소년 참여 사업으로 해서 설치를 해서 거의 한 대구 같은 경우는 시청 로비 별관 서구청 콘서트 하우스, 박물관, 도심 공원 그리고 기념 도서관 그리고 지하철 그래서 대기실 이렇게 해서 지하철만 해도 10군데 이렇게 설치를 했대요. 처음에는 이제 물론 많이 참여는 이제 이거를 뭔지 몰라서 활용을 하지 못하겠지만 이제 이게 좀 활성화되고 저희 이제 지금 홍보팀도 많이 활발하게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걸 이 좋은 아이디어를 민원여권과만 가지시지 마시고 이제 주변에 이렇게 다른 과나 이렇게 활성화를 좀 시켜주셔서 좋은 글귀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다른 군청이라든지 이런 데도 많이 지금 설치를 했어요. 근데 저희 중구도 원도심이긴 하지만 이렇게 그냥 군 단위보다는 그래도 좀 나은 도시이기 때문에 좀 젊은 어린이라든지 젊은층들이 많이 있잖아요 군 단위보다는.
그래서 좀 더 이런 좋은 글들 이렇게 뽑아서 읽고 하다 보면 잠시라도 마음에 좀 힐링이라든지 한번 좀 돌아보게 될 수 있고 또 요즘 책 보지 않는 친구들 많잖아요. 그래서 좀 좋은 거는 좀 주변 다른 과라든지 이런 데도 좀 같이 이렇게 이야기해 주셔서 활성화시켜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