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좀 남았던 금액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올해 같은 경우는 금액도 적은데 이게 남는다는 건 어쩌면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 사업이 제대로 추진을 하지 않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어서 이제 담당을 하시니까 총무과에서 한 중간 정도 한번 어느 정도 예산이 지금 집행이 된 거고 사업이 어느 정도 활성화됐는지 한번 살펴봐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본 위원이 제일 눈이 갔던 부분은 여기 13번째 가꾸자 해서 태평1동 마을 신생아들을 위한 행복육아꾸러미 지원 이게 솔직히 꾸러미 지원이 국가지원도 있었는데 그게 이제 삭감됐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아예 지원이 멈춰서 이 지원이 이제 조금 안됐던 부분들도 있고 저희 친환경 물품, 친환경 이제 급식, 친환경 음식물 이렇게 신청하는 부분들이 아예 그냥 지원이 멈춰서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거든요. 근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지원이 이런 아이디어를 내주신 자체가 되게 좋더라고요. 근데 신생아 가족 육아한테 11월까지 선물이라든지 그리고 육아 파티 개최 이런 거 혹시 중간에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