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저녁 시간대인데 이게 참 중요한데 이게 과연 여기를 해야 되냐, 사람은 또 잠잘 때 잠을 자야 되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런 부분도 좀 깊게 생각하셔가지고 여기가 관광지 조성 같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참 애매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또 1시간, 2시간 킨다는 그것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또 낮에 이래 보면 또 볼 것도 별로 없잖아요, 그렇죠, 그럴 것 같으면 어차피 빛보다도 우리가 또 문경시가 그래도 옛날에 광산이라 하는 큰 테마가 있었잖아요. 지금 우리 문화의 거리에 하는 거는 좋지만 그것도 또 범위가 좀 작아요.
그럴 것 같으면 우리 광산 역사가 그래도 문경, 가은, 마성 이런 부분이 많았잖아요, 그렇죠, 이걸 통틀어서 여기에 테마로... 그런 부분도 안 괜찮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저녁에는 나름대로 은은한 그냥 빛만 있어도 돼요.
그런데 이걸 너무 휘황찬란하게 해가지고 하면 실질적으로 밤에 또 관광객들이 뭐 8시, 9시, 10시 돼서 온다는 그런 것은 별로 없고 또 시끄럽게 되면 주택가가 또 방해가 되잖아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