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지자체의 대학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그 지역이 활력이 넘치고 안 넘치고, 그 지역이 또 쉽게 격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문제가 달렸다, 그래서 대학은 활성화돼야 되고, 왜 그러냐면 여기에 각 우리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해서 대학이 없다고 하면 그 지역은 젊음이 없는 도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제가 학교 간호학과에 갔을 때 우리 의원님들도 다 같이 갔었지마는 우리 엄청난 변화를 많이 해놨더라고요, 시설 부분에... 이번에 간호학과 가보니까 지원한 부분이 6대1 정도 되는데 6대1 정도 같은 경우에는 대학의 4년제 같은 경우에는 정규직은 비율이 6대1 같으면 상당히 높은데 전문대에서 6대1로 크게 높은 건 아니에요. 작년하고 재작년에 미달이 되었던 부분도 있었고, 이러한 저희들 지원금이 없어갖고 아마 그런 소문이 나서 그랬는데 전문대학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엔 지원을 거의 규정 없이 다 하지요, 지원할 수 있는 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