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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282회 제4총무위원회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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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자에 우리 총무과에서 이 교육업무를 보고 하다가 우리 평생교육관에 대한 또 관심과 또 이러한 조례도 만든 우리 남기호 위원장님이 이 과를 만들기 위해서 많이 무던히 노력하셨는데 얼마 전에 평생교육지원관도 개관을 했고 교육지원과가 이제 앞으로 문경교육의, 쉽게 말해서 기틀을 마련한 것 같아요. 교육청하고의 유대 관계, 그 학교 지원에 관해서 잘하고 계신데, 아쉬운 게 제가 뭔가 하면 이거는 지금 과장님이니까 말씀드리는데 전자의 총무과를 좀 나무라는 거예요. 교육방지특구를 용역을 지금 잡아놨어요, 용역비를 1,900만 원 잡아놨는데 인근 우리가 22개 시군 중에서 지금 문경을 옆으로 하면 안동, 예천, 영주, 상주, 구미, 칠곡 다 교육특구가 다 됐어요.

우리 문경은 교육발전특구에 정말 관심이 없었는지 몰랐는지 여기조차도 그냥 아예 건드려보지도 못한 거예요. 그래 이제 용역을 한다 이거라요, 교육발전특구가 지정이 되면 최하 30억에서 100억까지 지원이 내려오는 사업인데 이러한 사업에 너무 무관심했다, 제가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늦었지만 용역을 통해서 또 우리 과에서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들 발 빠르게 움직이셔가지고 꼭 내년에는 교육발전특구가 좀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