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능성온천 부분인데 저희가 지난 2년간 기능성온천 때문에 우리 보건사업과하고 굉장히 논쟁도 벌이고 굉장히 안 좋았을 때도 있었는데, 참 이게 만들어져서 문제고, 팔아서 문제고, 다시 매입해서 문제고, 대신 사용할라니까 또 문제가 되네요, 참 골칫덩어리네요. 이게 총무위원회에서 분명히 우리가 그때 당시에 얘기할 때 건드리지 마라, 나중에 매매해야 된다, 공구리 채워놓아라 그냥...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까 전에 박애주 소장님의 말씀은 의원협의회 때 모 의원이 얘기했다고 해서 이걸 갖다가 만들었다, 좀 저는 좀 의아스러운 부분입니다.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분명히 얘기를 했었어요, 1년 반 2년 동안 싸워가면서 시끄러워가면서 잡음이 있으면서 분명히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확실하게 맥을 짚었는데 의원협의에서 한 명의 의원이 그렇게 얘기했다고 해서 그걸 갖다가 받아들여서 용역을 준다, 총무위원회도 아니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그러면 우리 뭐 총무위원회는 벙어리입니까, 왜 우리 말은 왜 안 듣고 그 한 명의 말만 들어요. 그리고 이 기능성온천에 대해 가지고 이게 어떤 그 보건소의 의지입니까, 시립요양병원의 의지입니까, 지금 용역 두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