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말씀이 적극적으로 지금 물리치료실 개방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죠. 이분들이 지금 오래도록 이 업무를 보지 않고 다른 업무를 보면서 다시 물리치료실 업무를 재개할 때 그 업무에 차질이 없을지 좀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우리 구도 선제적으로 물리치료실을 개방해서 구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어떻겠느냐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고 그렇게 함으로써 보건소에 이제 본연의 역할을 좀 다했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개진을 했었는데 아직까지도 안 되고 있어서 사실 좀 걱정스럽고 물론 소장님의 운영 방식이 또 따로 있겠지만 어르신들이 사실 3년여 동안 물리치료를 받아야 할 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코로나 때문에 사실 받지 못했거나 또는 가까운 병원을 찾아서 물리치료를 받은 건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보건소가 물리치료실을 만약에 2급으로 떨어진 이후에 개방을 했더라면 지금의 물리치료 관련한 진료 과목을 보기 위해서 하루에 7명에서 8명 정도 찾는 그 인원이 지금쯤은 몇 명 정도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