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럼 그분들 사이에서 저희 늘 얘기하는 효문화 같은 경우는 지금 200개가 넘는 자치구 중에서 유일하게 효를 테마로 하는 저희 중구만의 시그니처잖아요. 그런 것도 홍보해 주시고 그리고 0시 축제라든지 물론 시에서 하는 거지만 존경하는 김석환 위원님께서 저번 행감 때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0시 축제 시작하는 시간이 뭐 오후 2시나 3시부터 그럼 그 전에 거기에 체류하시는 분들이 이제 활용할 수 있는 다른 것들도 저희가 따로 구상할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홍보도 해서 다른 분들하고 같이 연계도 하실 수 있고 또 그런 상황 속에서 외국 분들이 이런 행사들이 있다라는 알 권리도 좀 충족시킬 수 있고 그렇게 따지면 저희 지금 계속 지체하고 있는 저희 중구가 아무래도 원도심이고 지금 여건도 많이 안 좋잖아요.
이런 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모든 현상들이 눈에 볼 때는 피라미드 구조인 것 같지만 제가 보는 본 위원이 생각하는 모든 구조는 그물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든 한 가지를 가지고 연계를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이 적은 금액으로 그만큼 추진을 못했다는 부분들이 많이 아쉽고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좀 이번에 적극적으로 위원님들께 제가 받은 자료, 물론 제가 요구해서 받았지만 여기 위원님들도 충분히 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자료도 이분들께 말씀 주셨으면 하는 당부도 드리고요. 해서 이번에 시책을 시작하시면서 조금 더 원도심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지금 보니까 의전 실습도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