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본 위원이 한번 1년을 살펴봤습니다. 근데 지금 사실 다른 구랑 비교해서 조금 늦게 시작한 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노력한 부분들이 많이 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 같은 경우는 구독자가 1,000명 정도에서 지금 4,000명으로 거의 300% 증가하셨고 페이스북 보니까 1,600명에서 2,800명 그래서 75% 증가하셨고요.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 이런 것도 3,700, 7,900만 원 이렇게 해서 많이 지금 증액을 하시고 활발하게 운영하고 계신 것 같아요. 물론 타 구랑 비교하면 조금 적은 수치이긴 하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쪽에서 보면 많은 성과를 보이셨다고 생각을 하고 또 한쪽 면에서는 그만큼 우리 아까 실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그만큼 지원이 적다 보니까 그 부분이 또 아쉬운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하시기 위한 예산을 세우신 거라고 또 생각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