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말씀해주신대로 추경 때는 꼭 잡아주셨으면 하는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세출 부분도 보겠습니다. 14페이지 20페이지 관련된 건데요.
지금 관리운영비 해서 이렇게 나눠주시고 차량 임차료 금액 나눠주셨어요. 근데 22년도 보니까 총 금액에서 사무관리비라고 해서 총 금액으로 결산을 하셨는데 집행잔액이 64만 9,000원 지금 근데 차량 임차료 같은 경우가 지금 예산액이 200만 원 정도 잡으셨었거든요, 22년도에도 똑같이. 그럼 본 위원이 그냥 생각할 때는 22년도는 코로나 상황이어서 현장학습이라든지 모든 게 아무래도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차량비보다도 더 잔액이 지금 적게 남았단 말이죠.
그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하실 건지. 그리고 반대로 생각하면 23년도, 24년도는 지금 코로나가 종식돼서 아이들은 아무래도 현장학습이라든지 이런 거를 많이 할수록 아이들 경험이 쌓이니까 좋은데 그렇다면 그때 가서 다시 또 추가를 하실 사항인지 저희가 이렇게 세수도 지금 힘든 상황에 그리고 늘 걱정하셨듯이 지금 관리 운영이라는 자체가 지금 어린이집 자체가 지금 복지를 위해서 하는 부분이지만 많은 마이너스가 있다라는 부분은 인정하시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일단 22년도 같은 경우는 어떻게 이거를 해서 결정을 하셨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