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다 보니 또 계획하셨던 부분보다는 많이 힘겨운 부분들이 있으실 거 같아요. 그래서 이왕이면 물론 고생하시고 계시지만 본 위원이 행감 때도 잠시 말씀은 드렸었지만, 이왕이면 하실 때 정말 꼼꼼하게 좀 살펴보셔가지고 두 번 손 가지 않게끔 좀 그렇게 한번 개선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면에서 부탁을 드리고요. 한 가지 조금 제안을 드리면 얼마 전 보도자료에 보니까 대형차들은 반사경이 잘 보이지 않잖아요.
특히 이제 오른쪽에 이렇게 있으면 어린 친구들이나 이렇게 해서 잘 보이지 않잖아요. 예, 그래서 보이지 못하는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전국 처음으로 대형차량 전용 반사경이 울산의 한 초등학교 앞에 설치됐다. 사각지대를 비추는 반사경은 도로 안전시설 지침에 따라 1.8m에서 2.5m 높이로 설치해야 하는데 여기 울산 북구가 반복되는 대형차 사고를 막으려고 3m 높이 대형차 전용 반사경을 초등학교에 달았다고 나와 있어요.
근데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를 활용해 업무 적법성과 타당성을 타진 끝에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이렇게 보도자료가 나오더라고요. 한번 좀 살펴보시고 해서 같이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