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께서 너무 잘 아시고 말씀해 주신 부분이신 것 같아요. 저 또한 안타까워서 한번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는데요. 본 위원이 전에 한 번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있어요.
일단은 저희 수요 차원에서도 동구는 사업량이 3개, 중구는 그대로 하나 그리고 서구 둘, 대덕구 둘 해서 이제 자유롭게 이 사업비용 안에서 조금씩 금액 조절은 하실 수 있지만 어쨌든 총사업비 자체가 작다 보니 그리고 딱 이렇게 봤을 때 좀 형평성 차원에서 똑같이 두 개씩 오히려 그냥 사업량을 딱 나누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좀 있고 또 그렇다면 이걸 가지고 충분히 직원들 입장에서는 물론 노력은 하셨겠지만 다시 한번 어필을 계속 강하게 좀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이었었고 또 전에 국장님께서도 다시 한번 좀 보겠다고 하셨는데 큰 변화가 그때가 아마 22년 말 정도였는데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또 올해도 그대로 올라온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어떻게 생각해 주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