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조금 본 위원이 처음에 왔을 때 현장학습을 한번 방문했었었는데 나름대로 아이들에 포커스를 맞추셔서 독서 체험이라든지 그리고 이제 한복이라든지 해서 전통놀이체험도 할 수 있게 다양하게 해놓으셨었어요. 근데 그때는 조금 안 그래도 코로나 상황이 아직은 연장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용객은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 공간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그때 한번 독서 체험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와서 다양하게 책도 보긴 하지만 체험들을 많이 하다 보면 조금 더 안전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신경이 쓰여서 모서리 보호대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조금 부탁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그걸 아마 진행해 주셨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바로 이제 진행을 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했고 근데 지금 그대로 잘 유지되어 있으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