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세입에 비해서 세출은 좀 그대로 아무래도 좀 더 차이가 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세출은 지금 계속 지급되고 있는데 아무래도 여가 프로그램에 좀 다양화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좀 들고 일단 말씀하신대로 지금 뭐 교통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고 또 주변에는 문화생활을 하실 수 있는 다양한 또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하는 기관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도 좀 있고 그래서 작년인가 해서 특성화 프로그램이 있으면 조금 더 요즘은 어르신 분들도 다양하게 여가라든지 취미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좀 특성화 우리 여기 효문화만의 특성화 프로그램이 있으면 본 위원은 좀 아쉬운 부분은 그때 작년에 예산에 올라왔던 스크린 파크골프 이런 부분을 요즘에 파크 골프 치시는 인원들도 참 많으시고 하신데 이게 올해는 그대로 안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특성화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냥 자연스럽게도 찾아오실 수 있고 그럼 이분들이 주 고객이 되니까 식당 이용률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자연스럽게 더 증가하고 또 이제 같이 생활을 하시다 보니까 매점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가 좀 나올 수 있을 거 같은데라는 좀 아쉬움이 있어서 한 번 이렇게 프로그램의 다양화도 지금 더 증가하신다고 하셨으니까 한 번 더 감안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