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물론 이제 더 심사숙고하셨겠지만 지금 여기 관할이 아니니까 일단은 뭐 이렇게 될 것 같아서 목달천을 선택했다라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통계로 여기 이 시스템이라는 자체가 주민들에게 빨리 대피하고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설치를 하시는 거라면 조금 유실이 많았고 농경지에 피해가 많았던 곳을 먼저 선택을 하셔서 이 시스템을 시범사업으로 먼저 하셔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해서 농경지라든지 일반 주민분들이 조금이라도 최소화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드릴 수 있는 부분에 먼저 설치를 하셔야 되지 않나라는 좀 생각이 좀 드는데 지금 국장님께서는 지금 어디서 농경지가 가장 지금 문제가 생겼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을 아직은 못하고 계시다고 하셔서 조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지금 정확하지 않으시다면 목적에 맞게 이 시스템을 설치하려면 주민들이 최대한 안전하고 피해가 덜 가게끔 그렇다면 반대로 올해라든지 통계를 통해서 21년, 22년, 23년 통계를 통해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곳에 우선순위로 설치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