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저희가 금액 자체는 큰 금액은 아닙니다. 아까 계약심사 관련해갖고 41건에 146억 중에 그러니까 심사의결 20건을 했지마는 예산 1억 9,000 정도 차이가 났던거고요. 그다음에 일상감사 관련해갖고 188건에 502억에 대해서 46건 그다음에 6억 3,000만 원이기 때문에 금액 자체는 큰 건 아니지마는 건수는 비중이 크거든요.
그러니까 계약심사 같은 경우는 50%에 가깝게 되고 그다음에 일상감사 같은 경우는 25%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회계과에서 계약 업무를 공정하게 추진을 하신다고 하지마는 어떤 문제는 꽤 큰 금액은 많지 않지마는 어떤 비중, 비율상으로는 높은 게 계속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을 받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 정도 사례가 매년 되풀이 되고 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