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왕이면 가까운 곳에 있고 또 아이들이 특히 이런 거는 아이들이 많이 체험을 하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이런 데서 조금 중구 관내에 있는 기관이라든지 이런 데 조금 더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데 혜택을 제외하고라도 일단 비용 자체에서 좀 차이가 나는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물론 이제 내부적인 운영을 하시다 보면 어려움이 있으실 거예요.
그렇지만 일단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할 수 있게끔 힘들지만 아이들 안전 문제도 걱정이 되지만 이렇게 서로 연계해 주시고 중구에서도 더 지원을 해주시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그렇게 막상 참석을 하면 이런 과일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아무래도 조금 손을 많이 타면 상해를 입기는 하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이제 체험하시는 분마다 한 예를 들어서 아이면 한 아이당 수량을 5개면 5개, 10개만 따라, 그 이상은 하지 마라 이러니까 아이들이 그렇게 통제가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통제하셔야 되는 이제 그런 교사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되게 좀 힘겨우신 것 같아요.
운영하시는 분 마음도 살펴야 하고 또 이것도 따라야 하고 하다 보니까 그만큼 한, 두 번은 가지만 그 뒤로는 조금 더 멀어도 다른 지역을 선호하는 이런 게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내부적인 이유는 있으시겠지만 조금 저희 관내에서 이런 부분도 한번 확인해 주셔서 이왕이면 상호 간에 잘 원만하게 체험이 이루어지고 그분들도 어려움이 없으신 쪽으로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