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우리가 또 주고 개인이 내고 있는데, 얘들은 손도 안 대고 코 푸는 정말로 가만히 앉아서 갈고리로 벌어요. 22개 시군 같으면은 우리가 10억이지만 큰데 포항이나 경주 같은 데는 구미 같은 데는 아마 100억 될 수도 있어요, 아마.... 그런 큰돈을 가져가는데 거기에 대한 우리 시민들한테 소상공인들한테 주는 혜택은 너무 적다 이거죠, 제가 보기에는...
앗싸리 우리가 10억을 공짜로 주는데 10억을 주면 100억을 대출해 준다 해도 그 100억이 은행에서 해가지고 대출하는 자기네들 보증밖에 안 서는 거야 중간에, 자기네들 돈을 주는 것도 아니야, 단지 이 사람이 3,000만 원을 가지고 한도가 3,000만 원이에요, 지금 현재.. 지금 현재 앞전까지 2,000만 원이잖아. 이럴 때 우리가 책임지겠다는 그거 하나 보증해 주면서 도장 하나 찍어주면서 종이 한 쪼가리 돈을 이렇게 너무 받아가는 게 너무 안타깝고 우리가 정말 이 특례 보증 제도를 해가지고 뭐 다른 방법이야 없겠지만 혹시 다른 시군에서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싸다고 그냥 다 주나요, 어떻게 비싸다는 소리, 얘기도 한 번 안 하나 보증기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