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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5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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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 여기서 진짜 이렇게 보면 느끼는 게 집행부에 그냥 존속해서 집행부와 같이 비서실장 같아요, 우리 지금 의회 직원들이, 과장님들도 계시지만 말 한마디 없고 그냥 물 흐르는 대로 가고 우리가 또 대통령 선거하면서 거의 한 달 비우고 나니까 뭐 저도 봐도 그래요, 뭐 또 이제 1년 있으면 자들 가는데, 내가 솔직히 내 생각을 얘기하겠습니다, 자들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이제 이런 생각도 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정말 서운합니다, 아십니까? 본인들은 또 들어온 사람들하고 이렇게 하면 되지만 정말로 저는 여기 와서 3년 동안 여러분들 편만 되어 줬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가식적으로 한 것도 없어요. 하지만 자꾸 보면 볼수록 실망스러워 이 시간이 지나면 끝나고 또 6월 회기가 끝나면 또 7월에 뭐 어영부영, 그래 하지 맙시다.

앞으로 우리가 집행부 하듯이 우리도 이렇게 의회 계속 회의 열어가지고 여러분들하고 같은 대화를 많이 하면 좋겠습니까? 그래 한번 해 볼까요, 팀장님! 대답을 해봐요, 뭐 가만히 있어.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