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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85회 제3총무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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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면 그게 자판기에 그 내용물이 본인이 이제 원하는 그런 상품이 없어서 안 쓸 수도 있거든요. 보통 보면 이제 나는 A라는 걸 쓰고 싶은데 B라는 게 들어 있으면 그거를 이제 자기들이 안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특별한 장소에 비치돼 있기 때문에 또 거기에 가야 되는 번거로움도 있고 아마 그래서 그럴 거 같은데 앞으로는 그 본 의원이 발의했듯이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뭐 마트를 가도 되고 뭐 어디든지 가서 발급할 수가 있도록 그렇게 하는 제도가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이거는 반드시 필수 품목인데 이렇게 안 쓴다는 게 저희들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보편적으로 해서 누구든지 청소년들은 가가지고 어디든지 바우처 형식이나 뭐 그렇게 해서 어디든지 가서 이제 자기가 필요한 그런 기호가 맞는 그런 걸로 구입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실제로 청소년 아이들을 둔 어머니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해서 굉장히 찬성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좀 좋은 이거 좀 실행하셔서 나중에 내가 인제 또 보고할 때 좀 좋은 결과를, 좀 결과물을 가지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뭐 나이대는 그때 보고 하는 거고 해서 하여튼 뭐 아이들 뭐 딸 셋, 둘 되는 사람들은 아주 대찬성입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