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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58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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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계획에 대해서 다양하게 이제 경우의 수를 생각을 해서 계획을 하신 다음에 올리면 저희도 아, 충분히 이제 호응이 되는 부분인데 예산이 되면 그때 움직인다는 자체가 제 본 위원쪽에서 저는 이해가 조금 어려운 부분인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내용 면에서 보면 지금 구보 발간 총괄, 편집계획, 구보 그리고 다급도 보면 이제 구보 발간 지원, 구보 우편발송. 우편발송은 일반 아르바이트생도 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리고 주요 언문·연설문·기고문 작성 지금 기고문 같은 경우는 지금 이게 전문적인 부분이라기보다도 단체장의 이제 정치적 행위나 발언 같은 그 부분들을 아무래도 실을 수밖에 없는데 별정직공무원이 담당하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옆에서 계속 같이 하면서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분이 하시는 모든 이제 행사라든지 이런 걸 아는데 그분이 하시는 게 훨씬 낫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 청장님 같은 경우는 이제 하시는 뭐 발언이라든지 이런 연설문 충분히 스스로 하시던데. 그래서 본 위원은 이제 실장님 오셔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해서 조금 더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시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