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렇게 또 예산이 올라오고 뭐 시작을 하려고 그러시는데 어쨌든 거기 보면 지금 에코월드도 지금 뭐 전혀 침체돼 가지고 발전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고 그다음에 그 아리랑 민속마을은 10년째 그러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거를 그렇게 오래까지 방치해 놔가지고 그렇다고 올라가 봐도 볼거리도 없고 너무 썰렁하기만 했어요. 이래 가지고 관광객이 과연 올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또 거기다 단산까지도 잘 돌아가는 거를 지금 멈춰놓고 계속 지금 거기 전기식으로 바꾸겠다, 바꾸겠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전기식으로 바꾼다고 모든 게 해결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저기 화담숲을 가봤지만 그거는 자연환경이 정말 좋아요, 우리 고상범 위원님이 말했듯이, 거기다가 이제 그 전기식으로 갖다가 했기 때문에 거기는 뭐 배터리식으로 해도 맨 좋았을 겁니다. 오히려 뭐 자연친화적이고 더 좋을 수도 있어요, 그러는데 지금 여기는 전기식으로 바꾼다고 뭐 모든 게 확 달라지지도 않고 그 나중에 그 자연에 많이 투자를 또 해야 될 것 같고 산 전체 정비 같은데 이런데...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세워놨는데 대해서 사실은 집행부에서도 많이 정말 잘못됐는 거를 시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까지 집도 오래되면 집이 사그라지고 못 쓰는데 기계가 이렇게 오래까지 계속 멈추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잘못하는 것이거든요. 시민들이 도대체 그거 어떻게 해야 되냐고 많이 물어봅니다, 저희들이 정말 좀 할 말이 없어요, 실제로 보면... 그래서 좀 의원들하고 좀 더 깊이 있게 좀 서로가 심도있게 고민을 해서 그 해답을 좀 빨리 좀 얻어서 이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 빨리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너무 긴 세월 이렇게 있고, 그래서 참 자꾸 사실은 한숨만 나옵니다, 단산모노레일이라 하면, 뭐 도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될지 여러 가지로 고민이 되고 뭐 여기 예산은 보면 막 방향을 이쪽으로 돌렸다 저쪽으로 돌렸다가 자꾸 올라오지만 결국에는 그걸 인제 하자고 그러는 건데 하느냐 안 하느냐에 대해 부분에서도 빨리 결정을 짓고 뭐를 시작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 되지 안 그러면 이게 끝이 없는 그런 싸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좀 심도 있게 좀 터놓고 좀 과학적으로 해결해서 과연 멈출 것인가 돌릴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좀 더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