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기는 한데요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정말 활성화가 되겠고. 그런데 그만큼 될 거라면 왜 전국 단위로 사용을 하지 않았을까? 저희보다 더 빠른 경기도라든지 시라든지 왜 안 하고 온통대전카드를 했을까라는 좀 의심이 좀 들고요, 그리고 온통대전을 이렇게 하는 것은 좋고 본 위원도 그 금액 최대 한도치까지 사용하니까 훨씬 좋기는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이게 한정적인 어떻게 보면 보편적 복지인 것 같지만 이걸 현금으로 넣어놓고 쓸 수 있는 그 이제 그 형편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죄송하지만 되는 게, 될 수 있는 그게 쉽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결국은 보편적 복지라고 하면서도 빈익부 부익빈 더 있는 사람한테 더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본 위원은 드는데 국장님도 아마 써보셨을 거예요. 예, 훨씬 좋기는 하지만 조금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하시는 분들은 그 금액 만큼 현금으로 넣어놓고 다시 캐시백을 받기 위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또 계속 이제 폐단이 물론 이제 그 색에 따라 해석하는 것은 다르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 때 그렇게 해서 처음에는 아, 새롭고 해서 추진을 해서 아, 좋구나 해서 사용을 했었지만 결국은 가야 되는 이제 주변 이제 소상공인 상권들도 늘 가는 곳을 더 찾게 되고 결국은 그리고 성심당을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성심당에서 사용을 해서 그것에 대한 할인을 해주는 것은 좋아요. 그럼 요즘 청년창업이나 이렇게 해서 주변에 베이커리, 카페, 빵집 많거든요. 입장 바꿔 생각을 하면 성심당에서 내가 이미 빵 샀는데 다른 데 베이커리 가 가지고 대전 내에서 사용할 수 있겠어요?
그러면 청년사업으로 해서 요즘 베이커리 같은 것 많이 사는데 그럼 결국은 편중된 활용을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