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저번에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 게 박스 부분하고 이런 부분이 여기하고 관련이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분들이 비닐하우스하고 다 했는 데가 농암이에요, 농암에, 농암 지금 그분들이 전체가 다 그만뒀어요, 전체가, 알고 계세요.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 하면 그때 당시에 2년 전인가 하늘농원 대표하고 내가 한번 만났었어요, 만나니까 우리가 이 지역에서 우리가 여기 반곡을 기점으로 해서 농암 쪽에 비닐하우스가 굉장히 많아요, 지금, 그런데 거기에 비닐하우스를 다 지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상추 1박스를 5,000원씩 계속 받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름 되면 상추가 4만 원, 5만 원 하는데 형평성이 안 맞다,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내가 그랬지 이거 그렇게 하지 말고 비쌀 때는 밖에 가서 내라, 이랬는데 밖에 내니까 4만 원씩 받으니까 재미가 있잖아요. 그러면서 와해가 좀 되기 시작했어요, 와해가, 그런데 지금 하늘농원 이 자체가 조합원들만 구성만 해놓고 내가 이 사업비를 이 사람들만 받았는 걸로 나는 그렇게 지금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번 알아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