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한 1년 전에도, 1년 6개월 전에도 건설관리본부의 담당자들하고 여러 가지 협의를 통해서 빠른 어떤 협의 보상과 사업을 진행할 거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쯤이면 공사 발주가 되고 진행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많은 구민들이 사실은 이 부분이 이 사업 자체가 국도 4호선 계백로와 그다음에 안영동IC에서 나오는, 그쪽 방향에서 나오는 많은 양의 어떤 교통량 때문에 교통의 분산을 위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이 오래전부터 진행된다는 얘기만 있고 진행이 되지 않다 보니까 구민들께서는 굉장히 이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시 사업이기는 하지만 구에서도 여러 가지 이런 사업에 대해서 좀 잘 파악을 하고 시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서도 잘 파악을 했으면 좋겠고.
이게 지금 토지 보상이 안 된 상태다, 현재 협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