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금방 우리 진후진 부의장님께서 했는 그 연결해서 숭실대는 지금 좀 안타까운 게 이런 것도 보세요. 보건소에서 실컷 몇 년 동안 2년 넘게 하다가 이제 와서 이제 정책기획단으로 또 떠넘겼어요.
그럼 이제까지 된 게 한 개도 없잖아요, 한 개도 없습니다. 지금 프로테지 나온 게 진행 상황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앞으로 가야될 길이 숭실대에 교육부도 있지만 숭실대에서 의사가 가장 중요한데 거기에 이사회 평의회 학생들 교수들의 동의가 꼭 있어야 되는 부분이 이게 아직도 멀었다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행사 때마다 가면 시장님은 올해 합병한다, 내년에 신입생을 받는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몇 번에 걸쳐서 벌써...
근데 이거는 막연하게 그렇게 얘기를 하게 시민들이 저희들한테 의회에 묻잖아요, 다 됐는가, 된 게 없는데, 아직까지 저희들 모여서 숭실대하고 여기에 대한 MOU 안도 안 나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