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무실로 전환돼 버렸어요. 그거는 제가 처음에 그럴 바에는 우리 2동에 노인정 분회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그게 서로 상호 간 안 돼 가지고 분회는 새로 짓게 됐어요, 짓게 됐는데 안타깝습니다, 사실은요. 그걸 해가지고 코로나 걸려 가지고 우리 공무원들 쓰긴 써야 되지, 그러다 보니까 교육을 못가 가지고 거기에서 교육받았어요.
그건 좋아요, 좋지만 거기에 대한 건물을 지어놓고 고향쉼터에 대한 부분을 그때 그 식당이 있는 땅을 사가지고 장소도 없는 부분을, 또 처음에는 이쪽에 산다고 해서 해놨는데 그 역할을 하나도 못 하는 부분이고, 처음부터 역할 부분이 안 되었던 건데 그냥 그만 예를 들어서 아래층에 전시돼 있던 부분, 우리 예전에 뭐 나이드신 분들이 기증해 놓은 게 많았어요. 뭐 광산에 대한 부분 또 예전에 점촌읍에 대한 부분 뭐 이런 사진들도 있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누구라도 아무도 관람을 못 하도록 돼 있어요. 이거 고향쉼터를 안 그러면 없애버리든가 그래서 그냥 지금도 관리를 총무과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시설비라든지 세콤비라든가 이런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이거를 그냥 2동으로 넘겨줘가지고 2동해서 건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든가 거기에 안 그러면 그분들이 이제 행정동우회 사무실에 들어왔는데 직협하고 들어왔으면 공무직 직협 들어왔으면 그분들이 사용하게 돼 있는 정말 아쉬워요, 아쉬워...
이거 지어놓고 돈을 내가지고 그때 7억인가 들여 7억이 뭡니까, 정말로 땅 사는데 4억이고 건물 짓는데 십몇억을 들여가지고 그걸 지어놓은 거다, 그 당시에... 지금은 그 돈 들여도 못 짓지만, 그거는 다시 한번 더 반성해서 고향쉼터로 제대로 객지에서 오시는 분들을, 고향을 생각해서 오시는 분들을 한번 방문하도록 만들든가 다시 새롭게 태어나든가 안 그러면 그걸 없애든가 그런 결정을 해가지고, 한번 가시거든 과장님하고 국장님 한번 상의해 가지고 그걸 한번 조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