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또 행복 정현호 복지국장님과 우리 이경연 과장님 아마 우리 뭐 상임위의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은 몇 번 더 출석하시겠지만 그동안 공직 생활 노고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아까 우리 황재용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지금 요즘 신규 직원들이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예전에 공직 생활을 할 때하고 달라요. 어쩌면 뭐 많이 나약하다 할까 예전에는 두 가지, 세 가지를 해도 그걸 그냥 당연하게 하는 걸로 다 하셨지만 지금 신규 직원들은 제가 겪어봐도 자기 파트, 자기 일 아니면 아예 안 하려고 하고 또 약간의 희생이라고 그럴까 이런 부분도 안 하려고 하는 부분도 사실 많아요. 시대적으로 아마 MZ세대들이 아마 저희들하고 자랐던 거하고 보고 자란 게 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직원들 관해서 제가 다시 한번 저도 추가 질의를 좀 할게요. 지금 저희들이 정상적인 육아휴직 같으면은 뭐 거기에 대한 대처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출산휴가라든가 가능한데 직원들이 조금 힘들다하면 휴가를 가, 아프다하고, 이런 부분들을 안 보내줄 수도 없고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나 인사팀장님께서 좀 기피 부서에 대한 부분은 인사고과 점수를 좀 더 줘야 안 되나, 또 시간 외 주말 근무하는 부서들이라든가 실질적으로 다 이걸 남들은 쉬고 있는데 나는 가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런 친구들한테 용기를 줄 수 있는 거는 격려를 할 수 있는 거는 인사에 대한 부분을 그래도 좀 더 혜택을 줘야만이 그 친구들이 힘이 나고 그 보람도 느끼고 ‘아, 저기 가서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 라는 게 있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 보니까 자꾸 기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뭐 과장님도 그래 해왔겠지만 한 번 더 해가지고 거의 뭐 팀장도 마찬가지예요.
뭐 7급도 마찬가지고 하다못해 9급 처음 들어오는 친구들 어려운 부서, 힘든 부서에 있는 거 같으면 아마 지금... 죄송하지만 우리 9급 초봉이 얼마입니까, 실수령이 얼마 정도 돼요, 과장님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