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우리 공무원들 간에 이러한 부분이 발생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또 유념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해외연수 우리 공무원들 가시는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못 간 직원들이 우리가 어차피 자격이 부여되잖아요, 몇 년 근무 이상을 하고 여기에 대한 점수를 매겨서 각 부서마다 추천하는 건데 형평성이 좀 안 맞다는 그런 어떤 의견들이 좀 있어요, 직원들도. 이 부분들이 가신 분들이 또 자칫 한 2년 뒤에 또 가는 분도 계시고 이러한 분이 있는데 하여튼 이 부분을 한번 나중에 할 때 부서에서 올라오는 거 하는 그때 어차피 지금 과거보다는 상당히 좋아졌어요, 과거보다는 좋아졌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기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우리 직원들이 다양하게 꼭 그렇게 맞는 자격이 있다고 해서 꼭 그 사람만 가는 게 아니고 일을 더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좀 좋다, 그래서 한번 조금 이렇게 골고루 좀 형평성도 있고 좀 사기진작하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좀 유연, 탄력 있게 좀 해주십사 하는 그런 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