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국제적인 것도 좋지만 저는 국내에, 국내 도시들하고 자매결연이 활성화돼야 된다, 국제적인 거는 솔직히 저희들 문경시에 크게 우리가 뭐 기여한다 이런 거는 저는 못 느낍니다. 그리고 국제적인 교류가 그냥 즉흥적으로 가서 그냥 찾아가서 하는 건 안 되고 미리 사전에 쌍방 간에 뭔가 좀 왔다 갔다 하는 협의가 있고 난 다음에 교류를 해야 되지 그냥 무턱대고 간다는 것은 예산이 내가 보기에는 실효성이 없다. 그래서 저는 국제적인 것보다 국내에 지금 우리가 광진, 동작 우리 중구, 대구 북구, 논산 우리가 이러한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를 활성화를 해야 된다.
도시 간의 활성화를 자매결연 도시 되는 부분들이 우리가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셔야 돼요. ‘자, 이렇게 뭘 하자, 뭘 하자’ 그래야지 우리가 농산물이나 특산물 이러한 부분들이 판로도 개척이 될 수도 있고 그분들도 여기 와서 축제 같이 해갖고 쌍방 간에 축제 때도 같이 서로 많이 하는데 그게 상당히 많이 침체돼 있다. 쉽게 해서 우리가 동작이나 중구 이러한 부분들이 가서 그냥 판매행사만 이렇게 하는데 이거 말고도 자주 교류 행사를 좀 가져야 된다, 그러면 정말로 우리에게 크나큰 경제에도 좋고 관광에도 좀 좋은 거 같아요.
그래 갖고 할 수 있는 방안이 많잖아요, 관광과하고 협업해서 문경시에 관광투어하는 부분도 우리가 쉽게 말해서 초청을 해서 그냥 공짜로 해줄 수도 있는 부분도 있고요. 아니면 그쪽에 맺고 있는 부분들을 50% DC를 해준다든가 이러한 부분, 꼭 농산물 말고도 이런 국내에 있는 도시들하고 우호 교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이런 부분이 좀 앞으로 과에서 신경을 더 쓰셔야 될 거 같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