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과장님! 뭐 일자리경제과는 정말 할 일이 많습니다, 수고하시는 거 알고 있고요, 또 우리가 시장 활성화나 산업단지나 또 시민들의 일자리나 뭐 늘 걱정이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질의하신 내용 중에 일성파크 리조트가 지금 14년도에 시작을 해서 10년이 넘었어요. 그래 개인적으로 그분들이 지금 재원 조달이 잘 안되다 보니 늦어지고 있고 시에서는 우리가 손해를 많이 보고 있다, 시민들도 누구 사람들을 초빙했을 때 우리가 뭐 숙박이 지금 좀 너무 열악하다, 이래서 행사도 많이 못 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거기에 지금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나,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리를 아까 서정식, 신성호 위원님 질의하셨지만 다리를 또 놔주면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빨리 짓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수십억 원을 또 들였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아무런 대처가 없는데 과에서도 그렇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좀 이거는 대처해야 되지 않나, 건의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