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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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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제가 수십 번을 얘기했고 했는데도 작년에도 그래 했지만 또 한 3억 정도를 덜 넣어 가지고 본인들 딴에는 이것만 하면 충분합니다, 했는데 안 그렇습니다. 지금 과장님! 시내 돌아댕겨 보면요.

소상공인들 전부 다 지금 뭐 이자다 뭐다 전부 다 연체하고 난리입니다. 저도 사업하고 있지만 정말 힘들어요, 인건비도 못 맞추는 데가 거의 80%는 될 겁니다. 그런데도 시에서는 돈 3억 이게 아까워서 참 다른 데는 많이 씁니다.

그런 거 보면 가슴이 아파요, 그랬을 때 이제는 실과소에서 기획실하고 하든 예산실하고 하든 정말 필요하니까 이거는 줘야 된다, 라는 게 과장님이 시장님하고도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왜 뭐 때문에 눈치를 보고 돈을 3억 원을 까고 할 사람 없습니다, 했는데 올 3월에 시작하자마자 다 나갔대요, 돈이, 다시 추경에 또 넣었잖아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