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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28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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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소비자한테 시민한테는 공공앱이 유리하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소상공인들도 배민 같은 경우 수수료는 높잖아요. 그리고 그게 외국 자본이란 말이에요, 해외로 다 돈이 유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물론 이제 저희 도에도 여기에 대한 진정을 저희들이 하겠지만 시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이게 없어지지 않게끔 왜냐하면 소상공인도 이득이고 시민도 이득인데 이런 부분은 올해도 예산이 없는데 예산을 그래도 시에 세워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리고 내년부터는 이게 또 지원이 안 될 경우에는 문제점이 발생한단 말이에요, 소상공인, 시민, 그러니까 저희들이... 저는 이제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하면 소상공인연합회에도 제가 얘기를 했지만 12쪽에 보면 문경시 소상공인 날 축제 7,350만 원, 소상공인연합회 워크숍 1,400만 원, 소상공인연합회 운영비 1,550이라요, 이게 물론 필요합니다. 제가 이걸 또 조례를 만들었고 그게 필요한데 실질적으로 축제를 하면서 물론 뭐 축제를 할 때는 연예인도 오고 하는 건 맞아요, 맞는데 돈을, 예산을 그런 쪽으로 쓰는 것보다는 공공 앱을 살리는 쪽으로 하는 게 더 좋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면 예산 확보가 안 되면 이게 저희들이 손해잖아요, 소상공인 손해고, 시민 손해니까 어떤 저들이 뭐 축제 이런 건 사실 하루 그냥 저들이 뭐 경품 추첨하고 노래 부르고 물론 위로는 되겠지만 그게 뭐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안 돼요, 전혀,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축소를 하더라도 공공앱만큼은 살려서 계속 시민 혜택 보고 또 소상공인이 혜택 볼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일관적으로 추진해 주세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