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한 100개가 되는 것 같은데, 또 100개가 되는 것도 외부에서 우리가 작년에 그때 수해나는 바람에 저희들이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이 되다 보니까 외지에서 한 20개 업체가 들어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도 또한 기회가 또 줄어드는 입장이고 조금 더 우리 과장님이나 이제 내일모레면 공직을 마감하시지만 우리 팀장님들 주해가지고 회계과장이 되시게 된다 하면 조금 더 우리 시민들을 좀 멀리 좀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읍면동장님도 계시지만 읍면장님들도 지역에 대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행여라도 또 맹 지역을 도와주는 분들이 우선돼야 됩니다.
돼야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생판 모르는 사람을 줄 수 없는 입장이지만 그 사람의 기술력이라든가 시공 능력도 모르고 줄 수는 없어요. 그래도 그나마 한 번쯤 기회가 된다하면 한번 주변에 한 번 더 살펴, 세심하게 좀 더 살펴봤으면 하는 우리 과장님이나 읍면동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