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또 지도자로서 지금 현재 이런 사회적인 문제지, 신문에 나가지고 여자 선수들이 또 매스컴에 나는 입장인데 그것도 문제가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격리해야 되고 그건 한번 선수들, 여자 선수들 해가지고 다시 온다고 또 마음이 자기 기록이,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다니까, ‘그러면 난 딴 데 가겠습니다’, ‘전 그만두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나와요. 하여튼 그 부분을 심도 있게 하고요. 아까 저 단체장이 없는 문제 되는 대회를, 관리를 체육회에다가 아니면 우리 새마을체육과 직원들이 조금 더 신경 써서라도 대회하게 되면 대회 정산하든가 모든 거를 주지 마세요.
이거 체육회에다 맡겨서 그 집행하는 거를 그분들을 줘서 이게 다 문제가 생긴 거예요. 지금 단체장도 없는 데다가 지금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 대회, 탁구대회 육상 대회를 하게 되면 모든 정산하는 거를 체육회에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하라고요. 그 돈을 넘겨줘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들 보고 하지 말고 문제가 돼 있는 단체가 뭐로 문제가 됩니까, 다 이런 전부 다 예산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걸 다시 또 갖다 줘가지고 하라고 돈 준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모든 영수증을 우리 대회가 몇 개 있는지 모르지만 탁구라든가 배드민턴, 뭐 육상 대회는 아예 하지도 않았지만 그런 대회가 있을 때는 그 체육회 과장, 담당이 또 밑에서 아니면 우리 직원이 관리 감독해서 돈 집행하는 걸, 예산 집행하는 거를 그렇게 하도록 하세요. 그 사람들 다 넘겨줘서 집행하세요, 카드 넘겨줘서는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또 문제가 생기면 서로 고소 고발 나와요.
그런 부분들이 한두 번을 제가 본 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앞으로 남은 대회에 모든 거는 체육회에서 직접 집행할 수 있도록, 우리 그렇게 좀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