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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85회 제3총무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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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 좋은 질의도 하셨고 또 새마을체육과는 우리 지역 상권에 소상공인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우리 실업팀 성적들 상당히 좋았어요, 좋고 올해도 벌써 성적들 전국 육상도 깨고 소프트테니스도 마찬가지고 씨름도 올해 단오대회 장사 둘이 하고 대단한 홍보가 역할이 있다고 봐요.

우리 대회를 이렇게 많이 하는데 이제 우리 과장님이 체육회하고 좀 상의를 해야 되는 게 중복되지 않게 좀 해야 되는데, 어떤 중복을 얘기하는가 하면 큰 대회 같은 경우에는 뭐 주말에 그 대회로 시민들한테 상권이 가능하다 싶으면 충분히 그 대회 가지고 예를 들어서 씨름이다 되는데 작은대회 같으면 뭐 예를 들어서 숙박을 다 수용을 다 못 하는 거 같으면 두 개 정도는 뭐 상관없다고 봐요. 근데 이 대회가 큰 대회를 두 개, 세 개씩 더구나 전국대회 이런 게 중복되는 게 이게 아마 대회를 요청하시는 분들하고 우리하고 또 시기적으로 또 참가하는 선수들하고 맹 조금은 차이는 있겠지만 대회를 유치해 주는 우리 입장에서는 아, 이 대회를 비어있는 날짜는 언제니까는 이때 해야만 된다는 걸 우리가 좀 강하게 주장해서라도 그분들도 계절이 다 있어요. 맹 뭐 봄에는 봄에 해야 되고 여름은 여름에 해야 되고 가을은 해야 되겠지만 그 주말로 하는 대회들이 너무 몰려 있으니까, 또 우리 이왕이면 뭐 숙박하시는 분들 식당 하시는 분들이 매주 호황을 누리면 좋은데 그때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도 빠지고 우리 또 덤으로 뭐 예천에서 큰 대회 하는 바람에 득은 봐요.

상주에서 대회하는 바람에 득은 보지만 그래도 그걸 조금 더 조율해 가지고 대회를 유치하는 데 있어가지고 가급적이면 해야만이 우리 지역 상권도 조금 더 혜택이 안 되겠나 하는 그 과장님, 조금만 더 세심하게 체육회하고 관련해서 그걸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