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도비 매칭 사업이더라고요, 보니까 도비 매칭 사업인데 그래요, 지금 그 지역에 한 9가구 되는데 왔다 갔다 하면서 거주는 별로 안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동네가 굉장히 시끄러워요, 그런데 그 동네에 또 이거 못 들어가게 차단기 이걸 또 해놨어요. 내가 저번에 한 번 민원 들어와서 가려고 하니까 못 들어가겠더라고 이걸 왜 해놨냐, 그러니까 동네 주민이 해놨대요, 그러면 상수도도 해놨어, 우리 시에 또 해줬어요.
그러면 해 줄 건 다 해주고 일반인은 못 들어오게 딱 차단을 해놓으니까 야, 이거 만약에 불나면 뭐 어떻게 하겠나,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번에 또 가로등 사업을 또 해줬더라고요, 보니까 위로 쭉 올라가면서 그러니까 그런 거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주민들 좀 불러 놓고 거도 우리 문경시 땅입니다, 따지면, 맞죠, 실질적으로 따지면 사유지지만 초입에 들어가는 부분은 전부 다 우리 문경시 땅 아닙니까? 그런데 그 중간에서 탁해놔 놓고 사람도 못 들어오게 근접도 못 하게 하고 또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도 많은 또 다툼이 있어요, 갈등도 있고, 그런데 그 사업을 또 누군가가 했다고 해서 또 뭐 본인들이 또 나름대로 동네에서 주름을 잡고 뭐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문경시에 살려고 왔으면 서로가 편안하게 살려고 왔잖아요, 전원주택 마을이라 따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