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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0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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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직원분들이 그런 서포트를 해줘야 하는 자리라고 저는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그냥 뭐 상황이 안 되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고 본 위원이 여기에 와서 찾아본, 이제 공원녹지과에 질의를 했더니 이제 처음에는 여러 가지를 살펴보고 계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계획으로는 서대전광장이나 버드내조폐근린공원으로 이미 계획이 되어 있었었고 그런데 그렇다면 계획이 되어 있다는 것은 살펴봤다라고 가정을 할 수 있는데 다시 살펴본다고 답을 하셨고 연두방문에 가서 다시 또 그런 민원들이 있어서 확인을 하니까 그제서야 이제 한 군데 또 원래는 세부개혁도, 이제 계획도 한 두세 군데 하실 계획으로 해서 7억을 예산을 잡으셨더라고요. 그런데도 거기서는 또 한 군데 하신대요.

그래서 한 군데라도 이제라도 하면 좋아서 이것에 대한 세부계획 말씀대로 계획을 이제 당연히 계획이 이제 그 정도는 나와야 되잖아요? 자료를 제가 저번주 수요일날 요구를 했는데 아직까지 안 와요. 그럼 세부계획이 없이 그냥 구두상으로 전화로 저한테 이제 제가 질의하니까 대답한 것 밖에 안 되거든요.

예, 그 얘기는 지금 1년 동안 상반기가 갈 동안 한 번도 이걸 살펴보지 않았다는 거예요. 뭐 중간에 뭐 여러 가지 상황도 있고 청장님도 바뀌셨고 물론 이제 계획 하시는 뭐 철학이라든가 이런 것 다를 수도 있지만 결국은 최종적, 결국은 결과적으로 구민을 위한 거잖아요? 그런데 연두방문 가서 그렇게 구민들이 원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1년 동안 전혀 추진을 안 했다는 것은 이 부분은 정말 구민을 위해서 일을 하시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그냥 그 흐름에 따라서 그냥 맞춰 가는 건지 많이 좀 아쉬움이 좀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꼭 챙겨 주셔서 지금 또 자료 주신 것을 보니까 신청 1월·4월·7월·10월에 이제 하시는 것 같아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