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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5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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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니까 또 뭐 읍면 옆방에는 또 읍면으로 또 면장들 다 불러다 놓고 뭐 한다고 하는데 뭐 돈도 안 주고 그 불러놓고 하는 거 보면 나는 참 이상해 돈도 많이 주고 좀 사업도 많이 하고 이런 사고 좀 나고 하면 괜찮은데 돈도 안 주고 몇 개 줘 놓고 그래 하면 그것도 좀 저는 좀 그렇다고 보고 그런 걸 떠나서 현장에 다니면서 저는 또 그런 게 있어요. 2023년도에 수해로 인해서 좀 아직까지도 그때 당시에 우리가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었을 때 거의 100%를 해줬어요. 그런데 거기에 안 올라갔는 부분들이 빠져먹고 그런 부분들이 지금 아직까지도 좀 있어요, 있는데 금액이 크다 보니까 마음대로 하지를 못하겠더라고 마음대로, 그래서 제가 평천1리에 가보면 박성배 이장이라고 있어요.

거기 수로 공사를 해 놨는데 참 희한하게 해놨어요, 가보면, 그런데 그거를 왜 이래 놨어요, 그러니까 업자가 와서 갑질을 하고 이래 가지고 말을 못 하겠대, 그리고 그 업자가 또 선배고 뭐 이러다 보니까 그런 그때... 국장님 거기 계시네 보니까, 수로가 물이 이래 있으면 수로가 조금 높아가지고 이래 오는 거 맞죠, 그렇죠, 거기 가면 수로가 턱이 많이 올라와 있어요,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이 물이 이래 내려갑니다, 밑으로 깔려 있어요, 이렇게, 그래 내가 몇 번 시정을 좀 하라고 했는데 시정이 안 되더라고 그리고 나중에 자꾸 하니까 의원님 하지 마세요, 괜히 입장이 거북합니다, 이래, 이거를 읍에서 얘기가 안 되면 도대체 이거 어디 얘기해야 되나, 그래 내가 오늘 건설과에 행정사무 감사하는데 참 이거 2023년도 것입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