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 과장님 그렇게 얘기하면 꼭 의원님들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우리가 세세하게 해서 올려야지 지금 유천동 시장 주민 사람들은 우리 때문에 상인회가 안 돌아간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저기 부결시킨 의원들은 나쁜 사람이고 그대로 올린 사람들은 좋은 사람으로 평을 받으면 안 되지요. 그러면 우리는 의회에 어떤 일정 부분의 사람들에게만 위해서 오는 곳이 아니고 전체적인 것들을 바라보고 의회 대표로서 주민의 대표로서 와 가지고 그것을 갖다가 시행할 수 있도록 우리가 협력하고 의결을 해주는 사람들로서 그런 얘기를 해야지요, 우리는.
그러니까 저기 회계과장님이 그걸 주도적으로 해서 왜 그렇게 가는지 왜 그 예산이 반영돼야 되고 그렇게 설정을 해야 되는지 그것을 갖다가 조율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천동 상인회 그것은 우리한테 저한테 세부내역서가 안 왔거든요.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안 오고 총으로만, 통으로만 왔기 때문에 그것을 어떤 근거에 의해서 25평인가요?
그 정도 되는 건물을 세부적인 것이 아까 말한 것대로 그 안 나왔어요. 그냥 통으로 2억 6,000 얼마로 리모델링비 예산을 해달라고 그렇게 의결해 달라고 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