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너무 지금 상황 하고 이제 수준 하고가 맞지를 않잖아요? 말씀하신 대로? 지금 여기는 청양군 같은 경우는 농어촌특례로 해서 지원 받는 항목들이 다른 부분들이고 그리고 문화, 그분들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문화 수준이라든지 의식 수준이라든지 모든 게 다른데다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재정자립도가 낮다고 했는데 청양군은 재정자립도는 저희보다 훨씬 낮아요.
그런데 이렇게 비교대상을 한 것은 주민분들을 어떻게 보면 제가 본 위원이 볼 때는 속이는 거거든요. 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모색을 하셔야 하는데 우리보다 안 된 데 그런 곳을 가지고 비교를 하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 상황에도 하겠다는 어필을 하시겠다는 너무 비교대상이 지금 너무 맞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아쉬움을 좀 느꼈었거든요. 그래서 좀 이왕이면 같은 타 구를 하시든지 이렇게 해서 조금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모색하시고 이렇게 해서 이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것을 더 하면 좋을지 이런 부분들을 얘기하셔야 되는데 주민분들은 가까운 동구랑 비교하고 계신데 우리는 청양군 하고 비교하고 있으면 이것은 구민들을 제가 볼 때는 무시하는 행위거든요.
이분들이 과연 청양군 얘기를 한다고 해서 아, 이 상황이구나 하고 수용을 하실까요? 지금은 의식수준이 얼마나 높으신데 이런 부분이 좀 많이 아쉬웠고요 그리고 주차장도 전체적인 주차면수가 약, 작은데 공영주차장수는 많다. 이것은 지금 아이들한테 그냥 상황에 맞춰서 설명하시는 그런 것 밖에 안 된다는 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많이 열악한데 주민자치회는 하시겠다, 그리고 1억에서 4억씩 투자해 주시겠다 한 동당. 그러면 17개 동이면 4억씩이면 얼마인지 계산 되시지요? 국장님?
우리 구 힘들다면서요? 어떻게 이것을 하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