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4년 차 사업인데 1년 반 전에 이장님이 바뀌었어요, 거기가 유일하게, 바뀌고 나서 앞전에 하매 그 땅 매입하고 하면서도 많이 시끄러웠었어요, 거기가, 그런데 어지간히 이제 다 되고 나니까 한 1년 반 정도 되니까 이제 마무리 공사 때 또 수해가 한 번 왔었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 중간에 또 한 번 뭐 쓰러져 가지고 다시 하고 이랬는데 그래 작년도 하고 이래 뭐 하니까 가서 얘기를 해도 듣지도 안 하고 그런 얘기를 하는데 저는 알아서 그분이 감독인가 그때 누구 한번 만났었어요, 제가, 알아서 한다고 하길래 그냥 나놨더만 최근에 이제 다 끝나고 나니까 다 끝났다 해서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저게 다 끝났단다, 저게, 저 공사가, 그래서 제가 지금 오늘 이 말씀하시는 거는 한번 찾아가 보셔 가지고 현장을, 이장님하고 말씀 한번 들어보시는 게 안 낫겠나 싶습니다, 하기 전에 좀 했었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