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재고라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그게 뭐 새로 만드는게 아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는 도중에도 우리가 가보니까는 열차가 좀 안락하고 쾌적하든지 아니면 주변에 볼거리라도 좀 있든지, 주변에 볼거리도 아무것도 없는 그냥 황당한 뭐야 주변이고 그다음에 테마열차도 굉장히 불편하고 그렇다면 목적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도 우리가 봤을 때도 많은 문제점이 있었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여튼 어떻게 그걸 검수를 했는지 그게 참 제작된 게 정말로 제대로 된 게 맞는가 의구심을 많이 가졌고요. 운영이 좀 늦더라도 완벽하게 좀 정비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시민들이 타서 지금 우리가 제주도를 가봤지만 그거는 벌써 10년 전에 제작했는 건데 이거보다 월등히 더 나았습니다, 더 쾌적하고...
그런데 여기는 지금 뭐 요즘에 와서 그래 현대시설로 되었다 하는 게 그 정도여서 굉장히 실망스러웠는데 한 가지 걱정되는 게 있습니다. 걱정이 계속되는 게, 제작회사가 다시 가져왔을 때에 또 어떤 걸 가져오려는지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이 되고요. 그걸 가지고 걷어갔는데 그걸 그냥 보수만 해서는 안 될 거 같아요.
본인이 생각에는 새로 만들어서 제대로 된 관광열차, 전국에서 어디서 누가 와도 그걸 타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관광열차가 되어야 되는데 그 안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건 안 타는 게 차라리 낫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거 제작하는데 갔는데 제작하는데 연락을 해서 절대로 그걸 다시 재활용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