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고장... 그런데 다른 언론사는 이렇게 안 했습니다. 점검에 대한 452회가 나왔는데 고장이라고 타이틀을 그렇게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걸 갖고 매일신문이 가장 그래도 공신력이 있고 제일 큰 언론사 아닙니까? 이걸 갖고 방송국에서도 이걸 인용했다고요, 그래서 크나 큰 이미지가 훼손이 됐다, 고장이라 그래 갖고 근데 여기에 관광진흥공단도 관광공사도 지금 공사지요, 공사도 그렇고 문경시에서도 452회 고장이라는 거에 대해서 우리는 반박 자료를 안 냈다. 고장이 아니라는 걸 알잖아요, 점검에 필요해서 점검에 나와서 용접을 하면서 용접하고 이렇게 수술하고 이런 건데 이걸 왜 고장이라는 거를 왜 얘기를 안 했는 거라요, 그러니까 제가 공사에도 질의를, 질타를 했지만 우리가 집행기관에서 이거는 너무 안이하게 대처했다.
이것 때문에 이미지가 너무 실추됐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언론에 대처하는 방법도 부서에서는 다시 한번 좀 생각해 주시고요. 지금 현재 우리가 현장에서도 작년에 현장에서도 공히 그랬습니다. 우리 그 당시에 작년 현장에서, 모노레일 현장에서 우리 남기호 위원장이나 제가 강력하게 이 부분은 교통안전공단에서 무조건 검사를 맡자, 검사 결과에 대해서 이게 위험해서 안 되고 철거를 해야되고 새로 해야 된다는 게 나오면 명분이 되잖아요.
그 명분도 없이 무조건 새로운 예산을 짜서, 120억 하려다가 160억 하려다가 지금 200억이라는 예산을 했다가 이번에 추경 때 비록 안 됐지만 명분이 없다, 그래서 공단에, 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에다 빨리 받자고 그래 가지고 지금 계획이 있죠 언제쯤 할 계획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