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걸 봤었을 때는 우리가 빨리 관에서도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새벽 시장도 한번 나가보시고 농가도 한번 만나보시고 제가 원하는 거는 그런 거예요, 행정상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저기 뭐 베트남 가서 면접하고 왔습니다, 데려오는 것도 다 좋아요. 현실 시장에서 돌아가는 부분을 빨리 판단해서 어떻게 운영을 해서 농민들한테 뭐 정말로 이득을 줄지 저는 그런 생각도 해봤어요. 9만 원 같으면 우리 시에서 1인당 1만 원씩 지원해 주고 12만 원 선도 해줘도 2만 원만 인력이 주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럼 1만 원은 뭐냐, 이분들의 식생활, 먹거리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저는 그런 것도 검토했어요. 그런데 그런 거는 검토했는데 그런 얘기는 아예 없고 지금 뭐 좀 바쁘다 싶으면 확 올라갔다가 또 없을 때는 써주세요, 하고 이게 지금 하매 22, 3, 4, 5, 4년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실과소 과장님들이 또 자주 바뀌어요.
그러다 보니까 했는 말을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되는 거야, 이 자리에서, 이게 참 문제고 저도 지금 또 실무진 팀장님도 오광재 팀장님 처음에 한 번 했었는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