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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5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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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을 잡기 위해서 우리가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하면서 정말로 정도 있게 컨트롤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데려다 놓으면 뭐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이런 상황에 있고 제가 개인적으로 인력 사장들 이래 만나서 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왜! 제가 지금 이런 얘기가 오고 가면 또 제가 또 죽일 놈이 됩니다, 하지만 저는 합니다, 왜!

농민들을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래서 인력 회사도 돈은 버는 건 맞아요. 그런데 적당히 벌으라는 얘기입니다, 적당히, 지금 최고 바쁘고 최고 일손 딸릴 때 아침에 우리가 새마을 감자 캐기를 하는데 새마을 회원들이 많이 안 나오니까 10명을 인력을 불렀어요. 그 전날 10명이 온다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아침에 가보니까 새벽에 가니까 6시에 온다고 했는데 인력이 안 왔어요, 통화를 하니까 6시 반 돼도 온다고 그래 안 왔어요. 금액이 적어서 그런지 6시 40분 돼서 15만 원 줄게 와라, 이러니까 지금 출발하겠습니다, 이러더라고, 아십니까? 이게 현실적으로 지금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결론은 뭐죠, 인력으로 장난을 치는 거도 있을 겁니다, 금액을, 그러면 이 15만 원을 받아서 여기 지금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많은 돈을 주면 괜찮은데 그렇지가 않아요, 근로자들한테 주는 거는 9만 원대입니다.

그러면 6만 원이라 하는 게 굉장히 크죠.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